[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태양 민효린 열애
태양 민효린 열애, 누리꾼 수사대
그룹 빅뱅 태양(27)과 배우 민효린(29)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에 온라인 상에서는 지난해부터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예견하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져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1월 온라인 상에서는 두 사람을 목격했다는 글이 속속 올라왔다. 제주도와 서울 상암동 데이트 현장이 포착된 것.
태양은 최근 민효린의 자택이 위치한 옥수동으로 이사왔다는 점, 태양이 콘서트에서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언급하자 민효린이 자신을 가리켰다는 목격담 등이 이어졌다.
2일 한 매체는 "태양과 민효린이 2년째 교제 중"이라며 "대형기획사 YG엔터테인먼트와 JYP엔터테인먼트 연예인 커플이 탄생했다"고 보도했다. 이후 두 사람의 소속사는 "열애가 맞다. 예쁘게 봐달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앞서 민효린은 지난해 6월 태양의 솔로 음반 타이틀곡 '새벽 한 시'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