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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조민기, 아톰 피규어 수집 이색 키덜트 취미 공개

입력 2015-06-15 22: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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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비정상회담’ 조민기

배우 조민기가 ‘비정상회담’ 출연해 나잇값을 주제로 열틴 토론을 벌인다.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50회 녹화에서 나잇값을 주제로 이야기를 하던 중 조민기가 아톰 피규어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조민기를 응원하기 위해 촬영장을 깜짝 방문한 딸 윤경 양이 뛰어난 중국어 실력으로 장위안과 중국어 대화를 해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중년의 나이에 걸 그룹을 좋아한다는 한국 청년의 안건에 대해 중국 대표 장위안은 “지나친 취미는 가정의 불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력하게 주장한 반면 러시아 대표 벨랴코프 일리야는 “남자라면 나이 상관없이 누구나 걸 그룹을 좋아할 수 있다. 안건을 상정한 사람은 걸그룹 문화를 소비하는 지극히 정상적인 소비자다”라고 반박했다.

이 밖에도 나잇값에 대한 G12의 다양한 이야기는 오는 15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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