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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합류 유병재, 전효성 "오빠 찌질하고 입냄새 난다" 저격

입력 2015-06-04 23:5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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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주혜린 인턴기자]YG 합류 유병재

YG 엔터테인먼트에 유병재가 합류한 가운데 과거 전효성과 함께한 방송이 다시금 화제다.

[YG에 합류한 유병재. 사진=YG 공식 블로그]
[YG에 합류한 유병재. 사진=YG 공식 블로그]

지난해 8월 방송된 tvN 'SNL 코리아 시즌5'의 '영원히 고통받는 극한직업-시크릿 매니저 편'에서 유병재는 전효성에게 "우습게 들릴 수도 있겠지만 너를 좋아했어. 나랑 사귈래?"라며 고백했다.

하지만 전효성은 이를 거절하며 "오빠 얼굴도 너무 크고 진짜 싫다. 찌질하고 돈도 별로 없다"며 "또 생각을 해봤는데 오빠 다리가 너무 짧고 입 냄새도 난다"라고 돌직구를 던졌다.

YG 합류 유병재에 대한 소식에 누리꾼들은 "YG 합류 유병재, 역시 유병재", "YG 합류 유병재, 전효성이라니", "YG 합류 유병재, 대박"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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