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유병재 이상형
방송인 유병재가 YG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한 가운데 과거 이상형 발언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5월 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는 ‘극한 직업. 웃겨야 산다’ 특집으로 꾸며져 유병재, 장도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이영자는 유병재에게 “짝사랑을 많이 한 걸로 안다. 짝사랑한 이상형들 공통점은 뭐가 있냐”라고 질문했고, 유병재는 “털털하고 꾸밈없는 여성스타일을 좋아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영자가 “연예인 중에선 누구 있냐”라고 물었고, 유병재는 “배우 이나영 씨”라고 솔직히 답했다.
유병재 이상형 소식에 누리꾼은 “유병재 이상형, 안타깝다 품절녀됐네”, “유병재 이상형, 눈 높구나”, “유병재 이상형, 이나영이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원빈과 이나영은 지난달 30일 강원도 정선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