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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오민석 강예원, 스킨십 쉽지 않겠네 '어쩌나'

입력 2015-06-04 23: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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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강예원 오민석

오민석 강예원, 과거 발언

오민석 강예원이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 출연이 확정된 가운데 과거 강예원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민석 강예원.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오민석 강예원.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과거 방송에서 강예원은 “쑥스러워서 남자친구와 단둘이 데이트를 못한다는데”라는 MC 유재석의 질문에 “그렇다”며 “1년 반 정도 만나야 편해진다”고 답했다.

이에 MC들은 호기심을 드러내며 “남자친구가 술 한 잔 하자고 하면 어떡하냐”고 물었고 강예원은 “그럴 땐 친구들이 다 같이 만난다. 남자친구가 집에도 바래다주면 안 된다. 둘이 있는 게 너무 싫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강예원은 또 “남자친구와 손잡고 기대고 올라타고 깨물고는 되는데 키스나 입을 벌려서 하는 건 안 된다”며 19금 수위를 넘나드는 발언을 했다.

이에 유재석은 강예원의 수위 높은 토크에 당황한 듯 “좋습니다. 강예원 씨 오늘 아주 좋습니다”며 혀 꼬인 발음을 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오민석 강예원, 과거 발언 소식에 누리꾼은 “오민석 강예원, 둘이 친해지려면 시간 걸리겠네”, “오민석 강예원, 손 잡는 것만 해도 2년은 걸리겠네”, “오민석 강예원, 언제 뽀뽀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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