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삼시세끼' 지성, 3주 뒤 아빠 된다 "2세는 딸"

입력 2015-06-05 23: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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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삼시세끼' 지성

'삼시세끼' 지성의 2세는 딸로 밝혀졌다.

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삼시세끼-정선 편' 4회에서는 배우 지성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배우 지성 김광규. 사진=tvN '삼시세끼' 방송화면 캡처]
[배우 지성 김광규. 사진=tvN '삼시세끼' 방송화면 캡처]

이날 김광규는 지성을 보고 이보영과의 친분을 언급했다. 김광규는 화제를 모았던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 이보영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김광규는 "애기 낳았어?"라고 물었고 지성은 "한 3주 남았다"고 답했다.

이에 김광규는 "아들?"이라고 물었고 지성은 "딸"이라고 말해 지성 이보영 부부의 2세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끼니를 한적한 시골에서 가장 어렵게 해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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