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군 사격장 불발탄 터져 민간인 1명 사망...정확한 사고 경위 조사중

입력 2015-06-07 02: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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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민간인 1명 사망

민간인 1명 사망 소식이 전해져 시선을 모으고 있다.

6일 오후 1시 35분께 강원도 철원군 도창리 군 사격장 피탄지에서 불발탄이 터져 민간인 1명이 사망했다.

[군 사격장 불발탄 터져 민간인 1명 사망. 사진=해당 기사와 관계없음]
[군 사격장 불발탄 터져 민간인 1명 사망. 사진=해당 기사와 관계없음]

사망한 민간인 A 씨는 경기도 포천시에 거주하는 민간인으로, 다른 주민 1명과 함께 사격장 피탄지(타깃으로 탄이 떨어지는 지점)에 들어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과 경찰은 이들이 철조망을 넘어 사격장 안으로 들어간 이유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민간인 1명 사망 소식에 네티즌들은 "민간인 1명 사망, 이럴수가 있나" "민간인 1명 사망, 어쩌다 거길 들어갔나" "민간인 1명 사망, 무섭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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