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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6월 말 컴백, 대세 육성재 인기 힘입어 가요계 접수할까?

입력 2015-06-04 18: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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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비투비 6월 말 컴백

그룹 비투비가 6월 말 컴백을 발표했다.

비투비는 오는 6월 말 첫 번째 정규음반 발표를 통해 완전체로 전격 컴백한다. 이는 지난해 12월 윈터 스페셜 음반인 '미니 6집- 윈터스테일' 활동 이후 약 6개월 만.

비투비 6월 말 컴백.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비투비 6월 말 컴백.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비투비는 6월말 컴백을 목표로 현재 본격적인 음반 마무리 작업에 착수했다. '와우', '뛰뛰빵빵', '넌 감동이야' 등 화려한 퍼포먼스와 가창력을 바탕으로 에너제틱한 매력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두 번째 고백', '내가 니 남자였을 때' 등의 곡으로 부드러운 매력도 어필한 바 있다. 이번 컴백 활동에서는 또 180도 달라진 새로운 음악과 활동을 계획 중이다.

특히 육성재는 KBS2 월화드라마 '후아유- 학교 2015' 공태광 역으로 출연해 대세로 성장했고, 레드벨벳 조이와 MBC'우리 결혼했어요'에도 합류해 더욱 주가를 높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육성재는 '일밤- 복면가왕'에서 가창력도 과시해 더욱 큰 인기를 모으기 시작했다. 이러한 육성재의 인기와 함께 비투비의 컴백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기대를 모은다.

비투비 6월 말 컴백 소식에 네티즌은 "비투비 6월 말 컴백, 기대된다" "비투비 6월 말 컴백, 육성재 대세네" "비투비 6월 말 컴백,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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