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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도롱 또똣' 김희정 "아직도 내가 안내상 마누라인 줄 안다"

입력 2015-06-05 10: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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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맨도롱 또똣' 김희정

'맨도롱 또똣' 김희정 안내상

'맨도롱 또똣'에 출연 중인 배우 김희정이 안내상을 언급한 장면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맨도롱 또똣 김희정 안내상 언급. 사진=MBC '기분 좋은 날'화면 캡처]
[맨도롱 또똣 김희정 안내상 언급. 사진=MBC '기분 좋은 날'화면 캡처]

김희정은 지난 2013년 9월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SBS 드라마 '조강지처클럽'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 안내상을 최고의 파트너로 꼽으며 "아직도 내가 안내상 마누라인 줄 안다"고 말했다.

이어 김희정은 "(안내상과) 방송을 거의 1년 넘게 하면서 온갖 우여곡절을 겪으니 톰과 제리 같은 상황이 됐다"며 "하지만 정도 많이 들었고 조언도 많이 해준 분"이라고 전했다.

또 김희정과 전화 연결이 된 안내상은 "김희정은 아무 생각이 없다. 따지는 것도 없다"며 "정말 소탈한 친구다"라며 각별한 친분을 드러냈다.

'맨도롱 또똣' 김희정 안내상 소식에 누리꾼은 "'맨도롱 또똣' 김희정 안내상 두 분 다 연기 너무 잘해요", "'맨도롱 또똣' 김희정 안내상, 둘이 또 부부 연기 안하시나요", "'맨도롱 또똣' 김희정 안내상, 둘이 많이 친하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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