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박신혜, 여신 미모 뽐내며 홍콩 방문 예고 '두근두근'

입력 2015-06-08 17: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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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한류스타' 배우 박신혜가 여신 미모를 뽐내며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박신혜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月13日 홍콩에서 만나요오. 두근두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근황을 전한 배우 박신혜. 사진=박신혜 인스타그램]
[근황을 전한 배우 박신혜. 사진=박신혜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신혜는 '드림 오브 엔젤 인 홍콩 씨 유 6월 13일(Dream of Angel in Hong Kong See you 6月 13日)'이라는 일정이 적힌 팻말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박신혜는 반쯤 가려진 얼굴에도 또렷한 눈망울과 여신급 미모를 과시해 시선을 끈다.

박신혜는 지난 3월부터 아시아 투어 '드림 오브 엔젤' 팬미팅으로 중국 팬들과의 만남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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