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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조카 유민 '꼭 닮은 외모' 싱크로율보니…

입력 2015-06-09 14: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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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장동건 조카 유민

걸그룹 멜로디데이의 유민이 배우 장동건의 조카로 밝혀져 화제다.

9일 다수의 매체는 지난해 10월 멜로디데이에 새로 영입된 멤버 유민의 부친이 장동건의 사촌 형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장동건 조카 유민. 사진=로엔엔터테인먼트, 뷰가엔터테인먼트(왼쪽)]
[장동건 조카 유민. 사진=로엔엔터테인먼트, 뷰가엔터테인먼트(왼쪽)]

보도에 따르면 가요계 관계자는 "장동건과 유민의 외모가 실제로 닮았다. 알고보니 사촌 조카라고 해서 깜짝 놀랐다. 유민은 장동건-고소영 부부 결혼식 때도 참석했고 크면서 좀 뜸해진 것은 있지만 어릴 때는 왕래를 하던 사이라고 한다"고 전했다.

유민의 친할머니 여동생이 낳은 자녀가 장동건이며, 유민 부친과 장동건은 평소 형 동생으로 서로 호칭하고 유민은 장동건을 삼촌이라 부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멜로디데이는 9일 정오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싱글앨범 '러브미(#LoveMe)'의 음원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본편을 공개하며 본격 컴백 활동을 펼칠 예정.

한편 멜로디데이 유민이 장동건 조카라는 사실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동건 조카 유민, 사돈의 8촌까지 갖다 부쳐라" "장동건 조카 유민, 이 정도면 먼 친척도 아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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