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상류사회’ 이문정, 재벌녀 변신 ‘강력 눈도장’

입력 2015-06-09 13: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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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상류사회' 방송화면 캡처
사진='상류사회'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최현호 기자]배우 이문정이 SBS 새 월화드라마 ‘상류사회’에서 시청자들에게 강한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상류사회’에서는 준기(성준 분)와 민정(이문정 분)이 호텔에서 이별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민정은 가구회사 대표 외동딸로, 그의 조건을 보고 만나는 준기에게 자신보다 잘난 여자는 못 만날 것이라며 분노했다. 이날 이문정은 짧은 등장이었지만 준기의 야망을 보여주는 결정적인 인물로 등장했다. ‘상류사회’는 황금수저를 입에 물고 태어난 재벌 딸과 황금사다리를 오르려는 개천용 두 사람의 불평등한 계급 간 로맨스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와 오포 세대 청춘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미스터리 청춘 멜로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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