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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자질 논란에 "많이 느꼈다"…이연복 셰프 '위로'

입력 2015-06-09 07:4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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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이 자질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맹기용은 8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MC 정형돈에게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 기념으로 꽁치 통조림을 선물 받았다.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이는 지난 방송분에서 '맹모닝'으로 셰프 자질 논란을 빚은 맹기용에게 주는 특별 선물이었던 것.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은 고개를 숙인 채 부끄러워하며 "고맙다"고 대답했다. 이어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은 첫 방송 소감에서 "부족한 걸 많이 느꼈다. 더 열심히 잘해야겠다"며 앞으로의 각오를 다졌다.

이날 이연복 셰프는 맹기용에게 "이 자리에 서면 다 그렇다. 나도 처음엔 걱정했다"며 위로의 말을 전했다.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소식에 네티즌은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결국 나오는구나"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앞으로 사람들이 눈에 불을 켜고 볼텐데"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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