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로스코 채플방 움직이는 명상]
여동구 대표가 지난 19일 오후 5시10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마크 로스코 전 '로스코 채플방' 현장을 찾아 관객들 앞에서 '움직이는 명상'을 선보이고 있다.
미국 텍사스 휴스턴에 위치한 '로스코 채플'은 명상을 통한 화합, 위로, 치유를 추구하는 장소다. 벽면에 걸린 마스 코스코의 거대한 그림들은 물론 여동구 원장의 '움직이는 명상'은 이곳을 찾은 사람들로 하여금 깊은 명상에 빠져들게 만들었다.
한편 타우요가, 여동구요가의 대표 여동구는 코리아요가페스타를 주최하는 등 요가 문화 발전 및 대중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