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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사회' 유이 임지연, 관계자가 밝힌 두 여배우 사이는…

입력 2015-06-09 17: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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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상류사회 유이 임지연

SBS ‘상류사회’의 유이 임지연의 사이가 심상치않다.

유이와 임지연은 8일 첫 방송된 ‘상류사회’에서 재벌인 정체를 숨기기 위해 아르바이트생으로 이중생활을 하는 당차고 똑 부러진 캐릭터 ‘장윤하’와 천성이 순수하고 착해 본심을 감추지 못하는 귀여운 캐릭터 ‘이지이’ 역할을 맡았다.

[상류사회 유이 임지연. 사진=SBS 제공]
[상류사회 유이 임지연. 사진=SBS 제공]

백화점 푸드마켓 아르바이트를 하며 친구가 된 두 사람은 냉혹한 을의 세계에서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돈독한 우정을 쌓아갔다.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정의의 사도 윤하와 마음은 여리지만 특유의 생활력과 끈기를 장착한 지이는 앞으로도 서로에게 모자란 부분들을 채워주며, 일도 랑도 함께 고민하는 끈끈한 우정을 그린다.

극 중에서도 그렇지만 실제 유이와 임지연은 촬영장에서도 떼려야 뗄 수 없는 단짝으로 알려져 또 한쌍의 연예계 절친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드라마 관계자는 "임지연과의 촬영이 많았던 유이는 드라마가 처음인 임지연이 현장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편안한 분위기를 이끌었고, 유이의 배려 덕분에 스스럼없이 친해진 두 사람은 나날이 척척 맞는 연기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네티즌들은 “상류사회 유이 임지연, 실제 절친되려나” “상류사회 유이 임지연, 은근히 케미가 좋다” “상류사회 유이 임지연, 어제 보니까 연기 궁합도 잘 맞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상류사회’ 2회는 9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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