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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결국 하차하나… “다음 촬영 미정”

입력 2015-06-22 20:4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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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중인 맹기용 셰프의 출연 여부가 화제다.

맹기용 [사진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사진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22일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의 성희성 PD는 한 매체를 통해 “오늘 맹기용 세프가 박준우 셰프와 대결한다. 소녀시대 써니의 냉장고 속 식재료로 요리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방송되는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소녀시대의 써니와 인피니트의 성규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셰프들이 먼저 써니의 냉장고 속 재료로 박준우 셰프와 요리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앞서 맹기용은 ‘냉장고를 부탁해’ 첫 출연 당시 꽁치캔을 이용한 ‘맹모닝’을 선보여 자질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김풍과의 두 번째 대결에서 승리했지만 연이어 감싸기 논란에 휩싸였던 바 있다.

성희성 PD는 “맹기용 셰프가 다음 녹화에 참여할지는 아직 미정이다”며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하차할 것 같은데”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감싸기 심했어”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처음부터 인턴 개념이라고 확실히 말하던가 했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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