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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조카 유민' 멜로디데이, 예인 다이어트 62kg->47kg

입력 2015-06-10 06: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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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주혜린 인턴기자]'장동건 조카 유민' 멜로디데이

장동건 조카 유민 그룹 멜로디데이의 다이어트가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 멜로디데이 유민 인스타그램]
[사진= 멜로디데이 유민 인스타그램]

장동건 조카 유민이 속한 멜로디데이는 9일 신곡 '러브미'를 발매했다. '장동건 조카 유민' 그룹으로 알려진 멜로디데이는 멤버 예인의 폭풍 다이어트도 화제를 모았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멜로디데이 예인 15kg 감량 전후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예인은 다이어트 전 귀여운 외모에서 여성스러워진 외모로 성숙미를 드러냈다.

예인은 '최군 TV'에서 다이어트를 고백한 바 있다. 예인은 "가장 많이 쪘을 때 솔직히 말해서 62kg까지 쪘다. '불후의 명곡' 때 살벌했다"라며 "석 달만에 168cm에 47kg까지 감량에 성공했다"고 털어놨다.

예인은 성우 안지환의 딸로도 유명하다. 지난해 tvN 드라마 '고교처세왕'에도 출연했다.

멜로디데이(차희, 유민, 예인, 여은)는 신곡 '러브미'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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