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주혜린 인턴기자]'장동건 조카 유민' 멜로디데이
장동건 조카 유민 그룹 멜로디데이의 다이어트가 관심을 끌고 있다.
장동건 조카 유민이 속한 멜로디데이는 9일 신곡 '러브미'를 발매했다. '장동건 조카 유민' 그룹으로 알려진 멜로디데이는 멤버 예인의 폭풍 다이어트도 화제를 모았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멜로디데이 예인 15kg 감량 전후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예인은 다이어트 전 귀여운 외모에서 여성스러워진 외모로 성숙미를 드러냈다.
예인은 '최군 TV'에서 다이어트를 고백한 바 있다. 예인은 "가장 많이 쪘을 때 솔직히 말해서 62kg까지 쪘다. '불후의 명곡' 때 살벌했다"라며 "석 달만에 168cm에 47kg까지 감량에 성공했다"고 털어놨다.
예인은 성우 안지환의 딸로도 유명하다. 지난해 tvN 드라마 '고교처세왕'에도 출연했다.
멜로디데이(차희, 유민, 예인, 여은)는 신곡 '러브미'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