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가수 데이비드오(본명 오세훈)가 ‘널 사랑할게’로 여심을 자극한다.
9일 공개된 데이비드오 ‘널 사랑할게’는 MBC 일일드라마 ‘딱 너 같은 딸’ OST 수록곡으로 달콤한 보이스와 여심을 자극하는 로맨틱한 곡이다. 세련된 어쿠스틱 기타가 돋보이며 데이비드오 특유의 보이스와 절묘한 조화를 이뤄 달콤함을 선사한다.
‘널 사랑할게’는 드라마 극중 소정극 역(강경준)과 마인성 역(이수경)의 달콤 살벌한 러브라인과 드라마에서 못 다한 이야기를 ‘내 사랑이 들리니 내 마음이 보이니’ 가사로 표현, 주인공들의 마음을 잘 전달하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 대표적인 음악감독 박세준과 작곡가 이유진, 작사가 한준이 ‘하이드 지킬 나’, ‘냄새를 보는 소녀’ OST 공동 작업에 이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높였다.
MBC ‘딱 너 같은 딸’ 드라마OST 제작사인 더하기미디어 이성권 대표는 “4년 만에 가요계 데뷔한 데이비드오가 처음으로 참여한 OST로 달콤한 보이스로 여심을 자극하는 로맨틱한 작품이니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MBC ‘위대한 탄생’에서 대중들에게 첫 모습을 드러낸 데이비드오는 출중한 외모와 달콤한 보이스까지 겸비하며 당시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다. 최근 이후 4년 만에 ‘알아 알아’로 가요계 데뷔했으며, 처음으로 OST에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