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송창의, 바쁜 촬영 스케줄에도 남다른 야구사랑

입력 2015-06-10 08:5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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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성희 기자] 배우 송창의의 남다른 야구사랑을 보여줬다.

송창의는 지난 8일 바쁜 촬영 스케줄 속에서도 경기도 고양에서 열린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제7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에 참가해 빼어난 활약상을 펼쳤다.

배우 송창의 [사진제공=WS엔터테인먼트]
배우 송창의 [사진제공=WS엔터테인먼트]

연예인 야구단 ‘이기스’의 감독이자 선수인 송창의는 이날 경기에서 3타수 2안타의 맹타를 휘둘러 팀 승리에 이바지하며 자신의 진가를 입증했다. 무엇보다 그는 게임을 진두지휘 하며 팀의 사기를 높이는 등 야구감독으로서의 남다른 카리스마를 여실히 드러냈다고.

현재 송창의는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극본 하청옥, 연출 김근홍 박상훈)에서 로맨티스트 강진우로 열연 중이다. 극중 송창의는 김정은(정덕인 역)과의 러브라인을 가속화하며 주말 저녁을 설렘으로 물들이고 있는 상황이다.

이처럼 송창의는 안방극장뿐만 아니라 그라운드 위에서도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하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를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송창의 출연의 ‘여자를 울려’는 아들을 잃은 한 여자가 자신의 삶을 꿋꿋이 살아가는 과정과 그를 둘러싼 재벌가 집안을 배경으로 인물들의 사랑과 갈등, 용서를 그린 드라마.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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