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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무, MBC에 돌발 발언 “사장님 따귀 막 때릴 것”

입력 2015-06-12 23: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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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유상무 MBC 발언

유상무 [사진 =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유상무 [사진 =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개그맨 유상무가 생일을 맞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미저리 특집’으로 배우 김가연, 가수 조관우, 개그우먼 유상무, 걸그룹 씨스타 다솜이 출연했다.

당시 유상무는 “대만에서 기술력을 받아와 새롭게 브랜드를 만들어 론칭했다. 현재 체인점은 10개다. 강남점은 하루 매출만 300만 원”이라고 말했다.

이어 “100호점이 되면 방송 다 접을 것”이라며 “그때 되면 MBC 사장님 따귀를 막 때릴 것”이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유상무는 “김구라도 잠깐 만나자고 해 따귀를 때릴 것이다. 샘 해밍턴은 100호점 차리자마자 때릴 거다”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김구라는 “얘 진짜 미쳤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상무 MBC 발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유상무 MBC 발언, 유상무니까 이해한다” “유상무 MBC 발언, 좀 과격했어” “유상무 MBC 발언, 매장 가본 사람들이 되게 맛있다고 하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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