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창원 메르스 의사 위독, 박원순 "정부조기대응 실패의 피해자"

입력 2015-06-12 02: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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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주혜린 인턴기자]메르스 확진자인 35번 의사 환자의 상태가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창원 메르스. 사진=연합뉴스TV 캡처]
[창원 메르스. 사진=연합뉴스TV 캡처]

이 가운데 박원순 서울시장의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최근 박원순 시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서울메르스 대책본부장 박원순입니다. 진실을 퍼트려주세요"라며 링크를 게재했다.

해당 링크를 클릭하면 메르스에 대한 소문과 현재까지의 상황이 정리되어 있다.

특히 박원순 시장은 "메르스는 완치되는 병"이라면서 "메르스 35번 의사 환자의 이야기도 귀를 기울이겠다. 어찌보면 그도 정부조기대응 실패의 피해자"라고 언급했다.

창원 메르스 의사 위독 소식에 누리꾼들은 "창원 메르스 의사 위독, 안 됐다", "창원 메르스 의사 위독, 슬프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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