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박신혜 조부상, 홍콩 일정 중 귀국…광주 빈소 지켜

입력 2015-06-14 17:3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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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박신혜 조부상

배우 박신혜가 조부상을 당한 소식이 전해졌다.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신혜는 13일 조부상을 당했다. 홍콩 팬 미팅 일정을 소화하고 있던 박신혜는 14일 이른 오전 귀국해 빈소가 차려진 전남 광주에 도착했다.

[사진=OSEN]
[사진=OSEN]

솔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홍콩 일정을 소화한 뒤 귀국 일정이 당겨진 것이다. 앞으로의 스케줄 소화도 큰 차질은 없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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