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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조부상 듣고 '홍콩→광주'로…"빈소 지켜"

입력 2015-06-15 02: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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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박신혜 조부상

배우 박신혜가 지난 13일 조부상을 당했다.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신혜는 13일 조부상을 당했다. 홍콩 팬 미팅 일정을 소화하고 있던 박신혜는 14일 이른 오전 귀국해 빈소가 차려진 전남 광주에 도착했다.

[박신혜 조부상. 사진=SBS '2014 연기대상' 방송화면 캡처]
[박신혜 조부상. 사진=SBS '2014 연기대상' 방송화면 캡처]

솔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홍콩 일정을 소화한 뒤 귀국 일정이 당겨진 것이다. 앞으로의 스케줄 소화도 큰 차질은 없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현재 박신혜는 광주에서 가족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

박신혜 조부상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박신혜 조부상,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박신혜 조부상, 슬픔 잘 이겨내길" "박신혜 조부상, 좋은 곳에 가셨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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