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1박2일’ 민아 박보영, ‘나도 여자에요’ 앞머리 사수

입력 2015-06-15 22:45:43
    • 복사완료!

[헤럴드POP]‘1박2일’ 민아 박보영

‘1박2일’에 출연한 민아와 박보영이 촬영 중 앞머리에 헤어롤을 말았다.

14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 - 1박 2일’은 문근영, 박보영, 민아, 신지, 김숙, 이정현이 출연한 ‘여자사람친구 우정여행’ 편이 전파를 탔다.

[1박2일 민아 박보영. 사진=KBS2 방송캡처]
[1박2일 민아 박보영. 사진=KBS2 방송캡처]

이날 멤버들과 게스트로 출연한 여자사람친구들은 춘천역에 도착해 두 팀씩 나뉘어 차를 타고 점심 복불복 장소로 향했다. 한 팀이 된 막내라인 차태현 박보영, 데프콘, 민아는 한 차를 타고 이동했다.

박보영과 민아는 차에 타자마자 헤어롤을 꺼내 앞머리를 말아 차태현과 데프콘을 미소짓게 했다. 박보영은 “비를 맞아서 그렇다”면서 천진난만한 웃음을 지었다.

이때 민아는 “내 헤어롤보다 더 편한 것 같다”며 박보영의 헤어롤에 관심을 보였다. 이에 박보영은 “어디서 샀는지 알려주겠다. 모든 게 천원이라는 곳에서 샀다”고 말했다.

‘1박2일’ 민아 박보영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1박2일’ 민아 박보영, 나랑 똑같네” “‘1박2일’ 민아 박보영, 앞머리 많은 사람이 하면 안말린다” “‘1박2일’ 민아 박보영, 시스루뱅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