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슈퍼맨' 추가네, 여름 보양식 만들다 '추사랑' 눈물 왜?

입력 2015-06-28 10:4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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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추가네 식구들. 사진제공 = '슈퍼맨이 돌아왔다']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추가네 식구들. 사진제공 = '슈퍼맨이 돌아왔다']

[헤럴드POP=남안우 기자]엄마 야노시호와 사랑의 할머니가 여름맞이 보양식 만들기에 도전한다. 28일 오후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84회에서는 ‘강하게 키워야 단단해진다’가 방송된다. 이중 야노시호와 사랑의 할머니가 추성훈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고부대결로 요리 특식 대첩을 펼쳐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야노시호는 더워지는 여름을 맞이해 한국 전통 보양음식 해물 삼계탕을 준비했고, 할머니는 사랑이와 함께 추어탕을 준비했다. 이 가운데 낙지손질을 하는 엄마 야노시호를 본 사랑이 갑작스레 울음을 터트려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졌다. 야노시호가 낙지를 손으로 씻으며 미끌거리는 촉감 때문에 소리를 지르자, 엄마가 걱정된 사랑이 엄마를 걱정해서 울음을 터트린 것. 이 같은 사랑의 귀여움에 야노시호는 웃음을 참지 못했다는 후문. 과연 야노시호 vs할머니의 요리대첩 승자가 누가 됐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84회는 28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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