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병재·지드래곤 "친구하자" VS 에프엑스 설리 탈퇴설 [POP업&다운]

입력 2015-06-26 16: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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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한 주간 많은 이름이 온라인상에 오르내렸다. 누리꾼의 반응에 따라 좋은 이미지로 비치거나 논란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잘잘못을 떠나 이러한 여파는 누리꾼의 뜨거운 반응으로 이어졌다. 6월 네째 주 '업&다운'을 헤럴드POP이 살펴봤다.

[친구가 된 유병재와 지드래곤. 탈퇴설에 휩싸인 설리.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송재원 기자]
[친구가 된 유병재와 지드래곤. 탈퇴설에 휩싸인 설리.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송재원 기자]

◆ 유병재·지드래곤 "친구하자"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방송작가 유병재의 친구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였다.

지드래곤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 유병재. 콜이야. 구내식당에서 밥 한끼 같이하자"라는 글과 함께 '새 친구'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친구가 된 유병재와 지드래곤.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친구가 된 유병재와 지드래곤.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앞서 유병재는 지난 2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야! 권지용! 친구하자!"라며 영상 편지를 보낸 바 있다.

같은 YG엔터테인먼트 소속인 두 사람이 친구가 되면서 앞으로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누리꾼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에프엑스 설리 탈퇴설

걸 그룹 에프엑스(f(x)) 멤버 설리가 탈퇴설에 휩싸였다.

25일 오전 한 연예 매체는 "설리가 사실상 에프엑스에서 탈퇴하고 배우로 전향할 예정이다. 에프엑스는 4인조로 활동한다"고 보도했다.

[탈퇴설에 휩싸인 설리. 사진=송재원 기자]
[탈퇴설에 휩싸인 설리. 사진=송재원 기자]

이에 대해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는 "설리의 에프엑스 탈퇴는 아직 결정된 바가 없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설리의 향후 팀 활동에 대해서는 신중히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설리는 지난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이후 2009년 에프엑스 멤버로 합류하며 가수로서 활동했고, 지난해에는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 '패션왕' 등에 출연했다.

그러나 설리는 지난해 7월 최자와의 잇단 열애설과 멤버들과의 불화설 등으로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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