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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근황, 에스프레소 잔+스냅백 '다 컸네'

입력 2015-06-26 18: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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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윤후 근황

윤후의 근황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윤후의 엄마 김민지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움직이는 후야는 주말에 꼭"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후는 스냅백을 뒤로 쓴채 에스프레소 잔을 손에 들고 옆을 바라보고 있다. 여전히 귀여운 모습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붙들고 있다.

[윤후 근황. 사진=김민지 인스타그램]
[윤후 근황. 사진=김민지 인스타그램]

윤후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후 근황, 이제 다 컸네" "윤후 근황, 더 멋있어 졌다" "윤후 근황, 여전히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후는 아빠인 가수 윤민수와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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