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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부탁해' 조혜정-조수훈, 연예인 뺨치는 비주얼 남매 '훈훈'

입력 2015-06-28 23: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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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아빠를 부탁해' 조혜정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이 친오빠 조수훈과 함께 찍은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조혜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바도 끝났고 이제 집 가서 티비 봐야겠습니다. 사진빨 안 받는 우리 오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을 올렸다.

[조혜정 조수훈. 사진=조혜정 SNS]
[조혜정 조수훈. 사진=조혜정 SNS]

공개된 사진 속에서 조혜정은 손가락으로 브이(V)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조혜정과 오빠 조수훈의 훈훈한 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 사진을 본 누리꾼은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 보기 좋다"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 동생 오빠 다 훈훈"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 저런 오빠 나도 갖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혜정은 현재 배우 강석우, 조민기, 방송인 이경규의 딸과 함께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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