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배우 신소율이 ‘알바걸’로 깜짝 변신했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 신소율은 떡집부터 편의점, 상자포장, 미용실까지 다양한 장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특히 무거운 박스를 번쩍 들거나 직접 머리를 감겨주는 등 현실감 넘치는 모습이 실제 아르바이트생의 모습을 대변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신소율은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약국전용 화장품 ‘라포티셀’의 드라마 광고 촬영에 나섰다. 그는 극중 맡은 역할을 위해 다양한 아르바이트에 도전한 것은 물론, 실제 ‘알바생’ 못지않은 실력을 뽐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신소율은 현재 황정민 강동원 주연의 영화 ‘검사외전’ 촬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