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힐링캠프' 최현석 "고등학생 아내, 청년부 될 때까지 기다렸다"

입력 2015-06-16 00: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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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힐링캠프' 최현석 '힐링캠프' 최현석 셰프가 아내와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15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대세 셰프' 이연복과 최현석 셰프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최현석 셰프.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최현석 셰프.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이날 최현석 셰프는 "아내와 교회에서 만났다. 고등학생이었던 아내가 청년부로 올라올 때까지 기다린 뒤 먼저 관심을 표현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아내가 고백하려 하자 입을 막고 '고백은 남자가 하는거다' 말하며 사귀게 됐다"며 "내가 27세 아내가 23세 때 결혼했다"고 덧붙였다.

또 최현석 셰프는 아내를 향한 세레나데로 사랑을 고백해 누리꾼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힐링캠프'는 대한민국의 각 분야를 대표하는 최고 게스트들과 함께 그들의 진솔한 인생 이야기를 들어보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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