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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 남장에도 '여전한 미모' 눈길

입력 2015-07-01 16: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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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밤을 걷는 선비

'밤을 걷는 선비'에 출연하는 이유비의 남장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MBC 새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극본 장현주, 연출 이성준) 측은 1일 자매지간인 조양선(이유비)과 담이(박소영)의 즐거운 자매 수다를 담은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밤을 걷는 선비. 사진제공=콘텐츠K]
[밤을 걷는 선비. 사진제공=콘텐츠K]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양 최고의 남장 책쾌 조양선을 연기하는 이유비와 동생 담이(박소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집에서도 상투머리를 틀고 남장차림을 유지하고 있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네티즌들은 "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 은근히 케미있네" "밤을 걷는 선비, 남장해도 미모는 여전하다" "밤을 걷는 선비, 본방사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밤을 걷는 선비'는 눈이 부실만큼 아름다운 관능미를 가진 뱀파이어 선비 김성열(이준기)을 중심으로 ‘흡혈귀’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통해 달콤살벌한 로맨스, 오싹함과 스릴 등을 안길 판타지멜로다. 뱀파이어 선비 김성열(이준기)을 중심으로 달콤살벌한 로맨스를 그린 '밤을 걷는 선비'는 오는 8일 오후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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