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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기억해’ 서인국 최원영, 두 남자의 ‘명품 몸매’

입력 2015-07-01 19:5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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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너를 기억해’ 서인국 최원영

‘너를 기억해’ 서인국과 최원영이 상반신을 노출했다.

6월 30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 4회에서는 천재 프로파일러 이현(서인국)과 민간 법의학자 이준호(최원영)의 만남이 그려졌다.

'너를 기억해' 서인국 최원영 [사진=해당 방송화면 캡처]
'너를 기억해' 서인국 최원영 [사진=해당 방송화면 캡처]

이날 이현은 자신의 옆집에 사는 이준호의 실수로 물벼락을 맞았다. 이현은 이준호의 집에 들어가 그가 건네주는 새 옷을 받아들고 옷을 갈아입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짧은 분량이었지만 서인국과 최원영은 상의를 탈의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두 사람 모두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너를 기억해’는 위험하지만 자꾸 끌리는 남자와 그 남자를 오랜 기간 관찰해온 여자가 함께 사건을 수사하고 서로를 탐색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한다.

‘너를 기억해’ 서인국 최원영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너를 기억해’ 서인국 최원영, 좋다” “‘너를 기억해’ 서인국 최원영, 운동 열심히 했네” “‘너를 기억해’ 서인국 최원영, 여자들의 로망”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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