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서준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서준, 폭풍 과일 '먹방'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서준이가 폭풍 과일 '먹방'을 보여줬다.
21일 오후 방송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 83회에서는 '아빠는 지치지 않는다' 편이 그려졌다.
이날 개그맨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 서언·서준이는 과일 빙수 만들기에 도전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서준이는 과일 빙수를 위해 바나나, 딸기, 포도 등 과일 썰기에 나섰지만, 자르기는 커녕 폭풍 '먹방'에 나섰다.
이어 정체 모를 보라색 빙수가 완성됐고, 서언·서준은 빙수를 먹기 위해 표정 연기를 펼쳐 빙수 얻는 데 성공했다. 막상 빙수를 먹은 서언·서준은 입맛에 맞지 않는지 먹기를 거부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