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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나의 신부’ 김무열, 매력 넘치는 ‘순정남’으로 ‘여심 흔들’

입력 2015-06-21 15: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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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주혜린 인턴기자]'아름다운 나의 신부' 김무열

‘아름다운 나의 신부’ 김무열이 매력적인 순정남으로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김무열. 사진=OCN '아름다운 나의 신부' 방송 캡처]
[김무열. 사진=OCN '아름다운 나의 신부' 방송 캡처]

극중 김무열은 평범한 은행원이지만, 사랑하는 신부 윤주영(고성희 분)의 실종을 계기로 괴물로 변하게 되는 인물 김도형을 연기했다.

지난 20일 ‘아름다운 나의 신부’ 1회 방송에서는 결혼 생각에 행복해하던 도형이 갑작스러운 주영의 실종 앞에서 가슴 아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형은 선 자리에서 당당하게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고 밝히는 것을 시작으로, 직접 주영의 가족을 찾아가 인사한 뒤 이어서 로맨틱한 프로포즈까지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업무 중에는 그 누구보다 냉철하고 자세로 180도 다른 매력을 선보여 여심을 자극했다.

이처럼 매 작품마다 다양한 캐릭터를 보여줬던 김무열이 이번 ‘아름다운 나의 신부’에서 어떤 연기를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름다운 나의 신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아름다운 나의 신부 김무열 완전 좋아” “아름다운 나의 신부 김무열 나오는구나” “아름다운 나의 신부 김무열 연기 잘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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