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김주혁 4일 새벽 모친상, "빈소 지키고 있다"

입력 2015-07-04 09:14:21
    • 복사완료!

[헤럴드POP=홍동희 기자]배우 김주혁이 모친상을 당했다.

김주혁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4일 "새벽에 배우 김주혁의 어머님께서 지병으로 세상을 떠나셨으며 김주혁이 빈소를 지키고 있다"고 전했다.

김주혁. 사진=송재원 기자
김주혁. 사진=송재원 기자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3층 30호에 마련됐고 발인은 오는 7월 6일 오전이다.

한편 김주혁의 아버지인 배우 故 김무생은 지난 2005년 4월 16일 향년 6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