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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한경선 '이렇게 웃고 있는데'

입력 2015-07-04 14:5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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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송재원 기자][한경선 별세]

뇌경색으로 의식불명상태였던 배우 한경선이 끝내 사망했다. 향년 53세.

한경선은 지난 6월 19일 드라마 촬영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쓰러져 서울성모병원으로 이송됐고 뇌출혈 진단을 받았다. 별도의 수술 없이 회복하던 중 지난 1일 갑자기 의식불명상태가 됐고 4일 자정 사망했다.

KBS 공채 10기 탤런트 출신인 한경선은 KBS1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SBS ‘모래시계’, SBS ‘자이언트’, KBS2 ‘뻐꾸기 둥지’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故 한경선 빈소 [사진=사진공동취재단]
故 한경선 빈소 [사진=사진공동취재단]

한편 한경선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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