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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하차 '줄리안,로빈,수잔,일리야,블레어,타쿠야' 교체

입력 2015-06-22 14: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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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비정상회담 하차

‘비정상회담’ 멤버교체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멤버교체의 배경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0일 JTBC ‘비정상회담’의 김희정 PD는 한 매체를 통해 “줄리안, 로빈, 수잔, 일리야, 블레어, 타쿠야 등 여섯 명의 멤버가 교체된다”고 전했다.

[비정상회담 하차. 사진=JTBC 제공]
[비정상회담 하차. 사진=JTBC 제공]

김희정 PD는 “방송 1주년을 맞아 멤버를 교체하고 새로운 나라의 멤버들의 얘기를 들어보고자 이번 개편을 진행했다”라며 “1년 동안 12개국의 얘기를 들었는데 시청자들이 다른 나라의 얘기를 듣고 싶어 하는 반응이 있었고 프로그램의 취지에 맞게 새로운 나라의 새로운 문화를 알려야 된다고 생각, 멤버 교체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멤버들과 충분히 얘기했고 지난주 마지막 녹화하면서 같이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고 밝혔다.

또한 새 멤버에 대해 “모두 새로운 나라로 바뀐다. 조만간 공개할 예정”이라며 “새로운 멤버와는 아직 녹화 전이고 등장하는 방송은 오는 7월 6일 방송된다”고 말했다.

한편 ‘비정상회담’ 하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하차, 지금 멤버가 제일 좋았는데” “‘비정상회담’ 하차, 새로운 나라 얘기 듣는 것도 좋긴 하다” “‘비정상회담’ 하차, 뉴페이스는 어느 나라일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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