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예정화, 애플힙 포토샵 논란에 "다른 사진은 다 했지만..."

입력 2015-06-21 15:58:48
    • 복사완료!

[헤럴드POP=주혜린 인턴기자]'마리텔' 예정화

'마이리틀 텔레비전' 예정화가 뒤태 사진 보정에 대해 해명했다.

예정화는 20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자신이 유명해지는데 한몫한 이른바 '사격녀' 사진을 직접 가지고 와서 "장담하는데 다른 사진은 다 포토샵을 했어도 이 사진은 안했다"고 주장했다.

[예정화. 사진= '마리텔' 방송 캡처]
[예정화. 사진= '마리텔' 방송 캡처]

이어 "똑같은 옷을 입고 오겠다"며 당시와 같은 옷을 입고 나와 사진 속 포즈와 똑같은 자세를 취해보였다. 그러나 이를 보던 누리꾼들은 "사진이 낫다", "포토샵 실력 인증했네" 등의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예정화는 "포토샵 안했다"며 "사격녀 타이틀을 걸고 캔 맞히기를 하겠다"고 나섰다. 그러나 깡통이 흔들리기만 할 뿐 쓰러지지 않자 울컥해 폭소케했다.

예정화 방송을 본 네티즌은 "예정화, 저것도 몸매 되니까 입는 건데" "예정화, 몸매 너무 좋아... 비쩍 마른 애였어봐" "예정화, 몸매 워너비다 진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