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 배우 서예지가 새 프로필 컷을 통해 돋보이는 여성미를 과시했다. 서예지 소속사 A9미디어는 6일 오전 서예지의 새 프로필 이미지 네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예지는 올리비아 핫세를 연상시키는 헤어스타일로 청초함을 뽐내는가 하면, 고혹적 눈빛을 발산하며 세련된 여인의 향기를 풍겼다. 특히 서예지는 한층 성숙한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서예지는 지난 2013년 tvN 시트콤 '감자별 2013QR3'로 데뷔했다. 이후 MBC '야경꾼일지', tvN '슈퍼대디 열' 등 여러 드라마 속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줬다. 이어 영화 '사도', '다른 길이 있다', '조이'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김선달' 촬영에 매진하면서 충무로 활약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서예지는 오는 24일 첫 방송 예정인 종합편성채널 JTBC 새 금토드라마 '라스트'의 여주인공으로 활약한다. 거친 노숙자들의 세계에 꽃처럼 존재하는 '신나라' 역을 맡은 서예지가 어떤 연기 변신으로 안방 시청자들을 맞이할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