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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조비, 9월 내한공연 '20년 만의 방문' 관심↑

입력 2015-07-07 17:4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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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본조비

록밴드 본조비가 9월 20년만에 내한한다.

7일 한 매체에 따르면 본 조비는 9월22일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벅스 슈퍼사운드 라이브 본 조비 내한공연'을 갖는다.

[본조비. 사진=라이브네션코리아 제공]
[본조비. 사진=라이브네션코리아 제공]

존 본조비는 "20년 만에 한국 팬들과 다시 만나게 돼 너무 기쁘다. 9월 22일에 만나자"라고 밝혔다.

1983년 데뷔한 본조비는 30년 넘는 시간 동안 1억3000만장이 넘는 앨범 판매량을 기록한 세계적인 록밴드. '잇츠 마이 라이프(It's my life)'와 '올웨이즈(Always)' 등으로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한편 네티즌들은 "본조비, 20년 만에 내한이라니" "본조비, 공연 꼭 봐야겠다" "본조비, 여전히 멋있을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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