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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뭐듣지] 켄X하니, 92년생 동갑내기의 달콤 연애송 '빈틈'

입력 2015-06-24 09: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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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금준 기자] 매일매일 쏟아지는 음원들. 도대체 어떤 노래를 들어야 하는지 망설일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헤럴드POP이 준비했습니다. 오늘의 '머스트 리슨(Must Listen)' 뮤직 [오늘 뭐 듣지]. 음악과 함께 남은 하루를 행복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추천할 음악은 빅스 '켄'과 EXID '하니'의 콜라보레이션 곡 '빈틈'입니다. 국내 정상급 아이돌 빅스와 EXID의 특급 만남으로 발매 전부터 음악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던 곡입니다.

[켄과 하니의 스페셜 싱글 '빈틈' 재킷. 사진제공=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켄과 하니의 스페셜 싱글 '빈틈' 재킷. 사진제공=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신곡 '빈틈'은 친구 사이이지만 서로에게 관심이 있는 두 남녀가 이제는 애매모호한 썸 관계를 끝내고, 연애를 시작하고 싶어 하는 마음을 담은 달콤한 연애송입니다.

특히 켄과 하니가 서로 무심하게 대화를 하듯 주고받는 도입부와 친구에서 연인으로 감정이 미묘하게 변화는 느낌을 표현한 후렴구, 그리고 미묘하면서도 알쏭달쏭하게 설레는 사랑 감정을 표현한 곡의 스토리는 실제 친구에서 연인 사이로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하려는 이들의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또한 '빈틈'은 그 동안 수많은 히트곡을 작곡해온 히트메이커 작곡가 멜로디자인의 곡에 트렌드한 감성의 작사가 김지향과 히트 프로듀서 신사동호랭이가 가사 작업에 함께 참여해 완성도롤 더욱 높였습니다.

관계자는 "92년생 동갑내기이자 실제 절친한 친구 사이로 알려진 켄과 하니는 녹음 현장에서도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화기애애한 녹음 분위기를 이끈 것은 물론, 실제 연인을 방불케 하는 '꿀 케미'로 '제2의 소유-정기고' 탄생을 예고했다"고 알렸습니다.

한편, 켄과 하니의 달콤한 하모니가 어우러진 연애송 '빈틈'은 24일오늘 정오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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