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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 야노시호 성대모사에 객석 싸늘… '민망'

입력 2015-07-07 16: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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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소진

소진이 야심차게 야노 시호 성대모사를 선사했다.

6일 밤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걸스데이 소진, 유라가 출연해 고민 상담에 나선 가운데 소진이 개인기로 야 노시호의 성대모사를 공개했다.

[소진.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소진.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이날 소진은 개인기를 준비했느냐는 물음에 "야노 시호 씨 성대모사 준비했다"고 했다. 이어 야노 시호의 성대모사를 선보였으나 방청석은 무반응이었다.

이에 옆에서 지켜보던 유라는 웃음을 참지 못했고, 소진은 방청석의 반응이 없자 고개를 숙이며 민망해 했다.

소진의 성대모사를 본 신동엽은 "다른 프로그램 가서 막 시킬 거 아니에요? 끝까지 하지 말아요"라고 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소진, 무리수였다" "소진, 진짜 성대모사는 아닌듯" "소진, 민망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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