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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혁명' '외모지상주의'…"작가들이 이렇게 예뻐도 되나"

입력 2015-06-24 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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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연애혁명' 232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웹툰 작가 박태준 232. 사진=쇼핑몰 아보키/ 웹툰 작가 전선욱 SNS]
[웹툰 작가 박태준 232. 사진=쇼핑몰 아보키/ 웹툰 작가 전선욱 SNS]

최근 네이버 웹툰 '연애혁명'과 '외모지상주의'의 인기가 높은 가운데 작가 232와 박태준의 미모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연애혁명' 작가 232는 1992년 생으로 173cm의 큰 키에 날씬한 몸매는 물론 걸 그룹 못지않은 출중한 미모를 자랑한다.

'외모지상주의' 작가인 박태준은 웹툰 작가로 데뷔하기 전부터 '얼짱'으로 유명한 인터넷 쇼핑몰 CEO다. 그는 쇼핑몰 사업으로 연매출 300억 원 넘겨 눈길을 끌었다.

목요 웹툰 '연애혁명'은 차가운 성격의 여학생 왕자림과 유치원 때부터 짝사랑한 남학생 공주영의 코믹 연애물이다.

금요 웹툰 '외모지상주의'는 추남에 왕따인 박형석이 어느 날 갑자기 모델 같은 화려한 외모를 얻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연애혁명' 232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사진을 본 누리꾼은 "'연애혁명' 232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부럽다" "'연애혁명' 232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만능꾼들이네" "'연애혁명' 232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불공평한 신"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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