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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탈퇴설 휩싸여…SM 입장은?

입력 2015-06-25 20: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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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설리 탈퇴설

걸 그룹 에프엑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설리의 탈퇴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는 25일 설리의 탈퇴설에 대해 “설리의 에프엑스 탈퇴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라며 “설리의 향후 팀 활동에 대해서는 신중히 결정할 것”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설리 탈퇴설 [사진 = OSEN]
설리 탈퇴설 [사진 = OSEN]

이날 오전 한 매체는 복수의 가요 관계자의 말을 빌려 “설리가 에프엑스에서의 활동을 중단하고 배우로서 본격적인 홀로서기를 준비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설리는 팀을 떠나지만 계약이 남아있어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연기자로 활동할 예정인 것.

앞서 설리는 2013년부터 다이나믹 듀오 최자와 열애설에 휘말렸고, 활동 중에는 잠적설, 멤버들과 불화설 등 각종 루머에 시달리다가 지난해 7월 돌연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이에 설리는 그간 탈퇴설에 휩싸여왔다.

설리 탈퇴설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설리 탈퇴설, 아직 안했나” “설리 탈퇴설, 다 알고 있는 사실이던데” “설리 탈퇴설, 관심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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