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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재벌 2세와 열애, 과거 공개연애 발언에 '시선 집중'

입력 2015-06-24 12: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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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재벌 2세와 열애

배우 김정은이 결혼을 전제로 재벌 2세와 열애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과거 그의 공개 연애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김정은 재벌 2세와 열애 [사진=KBS 연예가중계 방송 화면 캡처]
김정은 재벌 2세와 열애 [사진=KBS 연예가중계 방송 화면 캡처]

김정은은 과거 KBS2'연예가중계'에 출연해 결혼 계획에 대한 질문에 "하루가 급하다. 이대로 가다가는 노산이 될 것 같다. 노력해보겠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공개연애에 대한 질문에 대해선 "후배들에게 (열애 사실을) 숨길 수 있을 때까지 숨기라고 말해주고 싶다"며 "대신 난 연애 사실을 들키면 빨리 인정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김정은 열애소식에 관해 소속사 별만들기이엔티 측은 24일 "김정은은 현재 조금씩 상대방을 알아가며 좋은 친구이자 연인으로 조심스러운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앞서 한 매체는 24일 "김정은이 상당한 재력을 갖춘 일반인과 2년째 열애 중"며 "김정은은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의 빠듯한 촬영 스케줄에도 매주 금요일 남자친구의 집을 찾아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한 바 있다.

김정은 재벌 2세와 열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정은 재벌 2세와 열애, 정말 연애하네", "김정은 재벌 2세와 열애, 결혼은 언제쯤 하려나", "김정은 재벌 2세와 열애, 공개연애 연예인한테는 독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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