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가수 김보경이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했다.
김보경은 9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에 새 싱글 '너를 위한 노래야(부제 when the rains come)'을 발표했다. 앞서 미니앨범으로 상큼한 매력을 과시했던 김보경은 자신의 주특기인 감성 발라드로 팬들의 기호를 맞췄다.
신곡 '너를 위한 노래야'는 김보경의 첫 히트곡인 '하루하루'를 프로듀싱한 ICONIC SOUNDS 의 작품이다. 김보경과 같은 Mnet '슈퍼스타K' 출신의 계범주가 가사를 맡았으며 레드벨벳 신화 등과 작업한 220, 그리고 규현, 슈퍼주니어, 보아 등의 곡들을 작업한 김용신이 공동으로 작곡과 편곡에 참여했다.
소속사 케미컬 사운즈는 "김보경은 트레이드 마크인 호소력 있는 감성 보이스는 물론이거니와 더욱 성숙된 감정표현을 보여주며 한층 발전된 보컬실력을 유감없이 과시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