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김광한 심장마비로 쓰러져
DJ 김광한이 심장마비로 쓰러져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8일 한 매체는 김광한의 한 측근의 말을 빌려 “김광한 선생이 갑자기 쓰러져 현재 서울의 모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김광한은 6일 경 심장마비로 쓰러진 뒤 병원으로 후송됐으며 8일 갑자기 혈압이 떨어져 상황이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광한은 평소 심장이 좋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광한은 팝 DJ계 전설로 1980년대 ‘감광한의 팝스 다이얼’을 진행하며 인기를 끌었고 1980년대 후반엔 ‘쇼 비디오 쟈키’ MC를 맡기도 했다. 현재는 한국대중음악평론가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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