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송재원 기자][김지우 북서부체리 팝업스토어 방문 행사]
배우 김지우가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 북서부체리 팝업스토어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국 북서부체리는 세계 최대의 체리 생산 지역인 미국 북서부의 5개 주(워싱턴, 오리곤, 아이다호, 유타, 몬태나)에서 생산, 일명 워싱턴 체리라고 불리기도 하며 전 세계 체리 생산량의 70% 이상, 국내 수입량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현재 생산되는 다른 지역의 체리보다 월등한 당도와 맛을 자랑한다.
강력한 항산화, 항암 효과를 지닌 미국 북서부체리는 오는 8월까지 백화점, 대형마트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