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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4' 블랙넛, 당당한 팬티 퍼포먼스에…산이 "인정"

입력 2015-06-28 10: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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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쇼미더머니4' 블랙넛

'쇼미더머니4' 블랙넛이 1차 오디션에 합격한 가운데 하의를 탈의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6일 Mnet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4'에 블랙넛이 등장했다.

블랙넛은 심사위원 지코가 들고 있던 심사지를 바닥에 내동댕이 치고 "네가 뭔데 나를 판단해"라고 랩을 시작했다.

[블랙넛 지코. 사진=Mnet '쇼미더머니4' 방송화면 캡처]
[블랙넛 지코. 사진=Mnet '쇼미더머니4' 방송화면 캡처]

이어 블랙넛은 사람들이 자신의 외모에 대해 양상국을 닮았다는 랩으로 지코로부터 합격을 상징하는 목걸이를 받았다.

이에 블랙넛은 하의를 탈의하는 퍼포먼스를 선사했고, 블랙넛은 합격의 기쁨을 표현해보라는 말에 또 한 번 바지를 벗어 빨간 팬티를 노출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블랙넛의 얘기를 전해 들은 산이와 버벌진트는 "두 번이나 벗었어요? 인정", "보고 싶다"고 말했다. '쇼미더머니4' 블랙넛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쇼미더머니4' 블랙넛, 깜짝이야" "'쇼미더머니4' 블랙넛, 모자이크 처리해서 다행" "'쇼미더머니4' 블랙넛, 거기있던 여성분들 엄청 당황한 것 같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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