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샤이니
샤이니 키가 '키스노하우'를 통해 자취방을 공개해 화제다.
키는 1일 오전 11시 공개된 Mnet '키스노하우'에서 눈을 뜨자마자 부은 얼굴의 부기를 빼기 위해 호박즙을 먹고, 마트에서 장을 보는 등 평범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어 홈스파 반신욕을 하겠다며 그는 향초를 피우고 입욕제 대신 바디워시로 거품을 내 욕조에 앉아 반신욕을 하는 동안 헤어팩을 하는 노하우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후에는 음악방송 모니터를 하면서 와인을 한 잔 하며 잘생기고 멋진 후배들이 많다고 칭찬했다. 그러던 중 샤이니가 1위를 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진지한 표정을 보였다.
이밖에도 키는 살몬 스테이크를 만든다며 연어를 썰고 양념하고 굽는 과정을 선보이며 의외의 요리실력을 뽐냈다. 연어에 치즈를 올리고 야채와 함께 먹으면서 평화로운 일상을 보냈다.
한편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샤이니 키, 의외로 매력있네" "샤이니 키, 집 생각보다 깔끔하다" "샤이니 키, 요리도 잘하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